2018

접이식 금속 가구 'De-Dimension' 제품 개발

발주/주관
반의공식(주) — 자체 브랜드
기간
2016–2019
사업영역
BRAND — 시각, 제품, 웹(UX/UI), 소프트웨어 디자인·개발
과업범위
최종하 작가 협업 접이식 금속 가구 제품화 · 알루미늄 분체도장 양산 설계 · 특허 출원 (10-2018-0053447, 출원인 반의공식㈜ 외)

접혔을 때의 형상이 펼쳐진 상태의 정투상(Orthographic) 형태와 일치하는 독창적 변환 구조의 금속 가구. 최종하 작가의 2016년 작품을 반의공식이 제품화해 특허를 출원했고, 2018년 밀라노 가구박람회에 초청됐다.

벽에 납작하게 접혀 걸린 De-Dimension 가구 — 그림이 가구가 되는 순간
접힘에서 펼침으로 이어지는 변환 과정
전시장의 De-Dimension — 최종하 작가와 함께

De-Dimension은 최종하 작가가 2016년 발표한 가구 형태의 작품에서 출발했다. 접었을 때의 모습이 펼쳐진 가구의 정투상(Orthographic) 도면과 일치하는 독창적인 변환 구조 — 벽에 걸린 한 장의 그림이 손끝에서 실제 가구로 펼쳐진다.

반의공식은 이 작품을 알루미늄 분체도장 기반의 양산 제품으로 발전시키며 변환 구조의 특허를 출원했고(출원번호 10-2018-0053447), 2018년 밀라노 가구박람회에 초청되어 소개됐다. 예술 작품을 제품의 언어로 옮기는 반의공식의 프로덕트 디자인 접근을 보여주는 프로젝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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