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반려견 영상 테마파크 공간 디자인 및 운영계획 수립
- 발주/주관
- 알파히트플랫폼
- 기간
- 2019–2020
- 사업영역
- SPACE — 공간 기획, 설계, 디자인, 시공
- 과업범위
- 포천 신평리 일원(약 16,000평) 테마파크 마스터플랜 수립 · BI 'Patio para Perro' 구축 · 존별 공간 프로그램 기획 및 운영계획 수립
세계 최초의 반려견 '영상' 테마파크를 표방한 'Patio para Perro'(개를 위한 안뜰). 포천 신평리 약 16,000평 대지에 스페인 테마의 놀이 공간과 3D 스캐닝·모션캡처·드론 촬영 기술을 결합한 마스터플랜과 운영계획을 수립했다.


반려동물 양육 인구 1,000만 시대, "우리의 시간이 그대로 영화가 된다"를 내건 반려견 영상 테마파크 계획이다. 경기도 포천시 신북면 신평리 일원 약 16,000평 대지를 대상으로 마스터플랜과 BI, 운영계획을 수립했다. 이름 'Patio para Perro'는 스페인어로 '개를 위한 안뜰'. 사냥·항해·애완까지 개와 함께해 온 스페인 문화에서 테마를 가져왔다.
공간은 세비야 광장(진입 광장), 순례자의 길(순환 산책로), 스페인 정원, 카탈루냐 서킷(전력 질주 코스) 등 스페인을 주제로 한 존과 반려견 호텔·호스피스, 글램핑장, 콘도미니엄으로 구성했다. 여기에 3D 스캐닝·모션캡처·크로마키 스튜디오와 드론·히든캠 촬영, 자동 편집 시스템을 결합해 반려견과 보낸 시간이 영상으로 기록되는 테마파크를 계획했으며, 반려견에게 무해한 수종만으로 조경을 설계하는 등 운영 단계까지 내다본 계획으로 완성했다.